📖 홀리바이블

행복

📖 본문: 시 16:11🏷 분류: 묵상
행복 한 칸짜리 옥탑방에 세 들어 사는 부인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언제 가장 행복합니까?” “하늘에 떠 있는 별 밭을 바라보면서 식구들의 빨래를 널 때지요. 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행복한 여자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 밤중에 빨래하죠?” “낮에는 주인집에서 빨랫줄을 쓰거든요. 제 차례는 항상 밤입니다.” 잠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기쁜 마음이 몸에 명약이다.” 행복 호르몬인 ‘엔돌핀’과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흘러나오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독소까지도 쫓아버린다고 합니다. 분노는 사망을 낳습니다. 정신과학 의학자 엘미게이스는 감정분석 실험에서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계속 화를 내면 80명을 죽일 수 있는 독소가 사람의 몸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소박한 담장 안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노부부의 뒷모습에….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행복이라는 감정보다 깊은 영혼의 기쁨이 진정한 축복이다.

적용

외부 환경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오는 내적 기쁨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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