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이 고달프고 힘들때

📖 본문: 시 23:4🏷 분류: 상담
삶이 고달프고 힘들때 헨리 무어 하우스(Henry Moore House)라는 사람에게는 뇌성마비로 몸을 전혀 쓸 수 없는 마리(Marie)라는 10살 짜리 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퇴근길에 생일을 맞은 아내를 위해 꽃 한 다발을 가슴에 안고 집에 돌아온 헨리를 딸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습니다. “아빠, 오늘은 제가 엄마에게 그 꽃을 드리면 안 될까요?” 헨리는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엄마가 어디 계신데?” “2층에요.” 딸이 대답했습니다. “마리야, 그런데 어떻게 네가 그 꽃을 갖다드리려고?” 염려스럽게 묻는 아빠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으로 마리가 대답했습니다. “아빠는 참! 제게 그 꽃다발을 주시고 아빠가 저를 안아서 엄마에게 가면 되잖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일들일랑 우리 가슴에 부둥켜 안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 부탁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아버지, 당신이 저를 안고 가 주세요!” 라고... 삶이 힘들고 지치고 자포자기 될 때마다 나를 더욱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는 하나님! 삶이 고달프고 외롭고 버거울 때 나를 더욱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는 하나님! 때로는 서글퍼서 눈물지으며 울고 싶을 때 나를 더욱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는 하나님! “울지 마라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굳센 믿음과 언약을 지킬찌니라“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이 고달프고 힘들 때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실제로 경험하는 때이다.

적용

현재의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의 임재를 신뢰하고 하나님의 뜻 속에서 의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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