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기도가 만나면 깨어짐이 일어납니다. 자아의 깨어짐입니다. 그리하여 부드러운 마음 낮아진 마음이 됩니다. 깨어진 마음 속에 말씀이 떨어지면 깨달음이 생깁니다. 깨달음이 생기면 순종하게 되고 지속해서 순종하면 열매를 맺습니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출처- 오운철, "끝까지 쓰임받는 비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유머가 있다는 것은 이미 여유를 가질 만큼 힘이 있음을 뜻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 속에서의 기도는 자아 중심에서 깨어나 영혼을 낮추게 하며, 이것이 영적 성숙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