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동안 저는 제 직업이 저 자신을 말해준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는 대신에, 제가 선택한 직업의 안정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상사가 저를 사무실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순간부터 제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통보했습니다. 제 미래의 소망을 두었던 직업이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자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제 상황을 보면서, 마태복은 19장에 나오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가 떠올랐는데, 그도 역시 엉뚱한 곳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그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재산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위나 부나 소유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미래의 소망이라고 생각했던 직업을 잃은 것이 제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제 삶의 대변동 기간에, 하나님이 제 모든 필요를 신실하게 채우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이 주는 어떤 것도 제게 영원한 소망을 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자료출처-엘 맥아토르, 다락방 7.8월호>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한마디 “참 멋져요!” 당신이 멋진 사람이 될 것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안정을 직업이나 외적 조건에 두면 그것을 잃을 때 무너지지만, 하나님께 두면 재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