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은 열정입니까 , 희생입니까 . ’ ‘ 사랑은 주고받는 거예요 . 사랑이 희생이면 위험하지요 . 주기만 하다 보면 화가 나거든요 . 누구를 ' 위하여 ' 일하지 마세요 . 남편을 ' 위하여 ' 가 아니라 남편과 ' 함께 나누어야 ' 합니다 . 부안에서 내가 실패했던 이유는 농민들을 ' 위해서 ' 일하려 했기 때문이에요 . ’ " < 조선일보 7 월 22 일 > 임실 치즈로 유명한 벨기에 출신 지정환 신부의 인터뷰 사랑이 희생이면 위험한 노릇이 됩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헛된 사랑이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결코 낭비되는 법이 없습니다. <롱펠로우> *사진-부암동 산마루 사랑의 농장에서 찍었습니다(2012. 6).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