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항상 앞으로만 진행되지만 삶에 대한 이해는 반대 방향만으로 가능하다. <죄랜 키에르케고르>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별은 허(虛)와 공(空)을 말하지 않고, 허공 속에서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빛을 발할 뿐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