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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족한 은혜

📖 본문: 고후 12:9🏷 분류: 간증
일족한 은혜 페니 크로스비 여사는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었는데도 불구하고 신앙을 고이 간직하며 평생 9천여 편의 아름다운 찬양과 시를 썼습니다. 전 세계의 성도들이 즐겨 부르는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등이 모두 페니 여사가 쓴 찬송입니다. 매우 어린 나이때부터 신실한 믿음을 지녔던 페니 여사는 고작 아홉 살 때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제가 만약 시력을 다시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도, 저는 눈을 뜨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시력을 잃음으로 주님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육신의 눈보다 더욱 깨끗한 영의 눈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아홉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받은 은혜가 자신에게 족하다는 사도 바울과 같은 놀라운 고백을 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페니 여사를 들어 쓰셨고 많은 아름다운 시들과 찬송을 쓰게 해 하나님을 높이는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자족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리 큰 것을 받아도 만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은 은혜에 진정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제약과 아픔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영혼을 통한 아름다운 창조물로 변환될 수 있다.

적용

자신의 제약을 한탄하기보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이를 나눌 것.

장애창조찬양영감한계극복은혜성취영혼헌신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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