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차이 큰 결과 알렌산더 벨이 전화기를 발명하기 훨씬 이전에 사실 독일의 라이제라는 사람이 벨이 만든 것과 거의 비슷한 전화기를 만들었습니다. 벨의 발명품과 흡사한 이 전화기는 멀리 있어도 통화가 가능했지만 자세한 대화가 전달되지는 않았고 휘파람과 간단한 의성어 정도만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용화 되지도 못했고 사람들의 인정과 관심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다른 과학자들이 후대에 라이제의 전화기와 벨의 전화기를 각기 분해해 과연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차이라고는 전극에 붙어있는 작은 부품이 1/1000인치 다른 위치에 붙어있는 것이었습니다. 거의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의 이 작은 차이로 인해 엄청난 결과의 차이가 난 것입니다. 매우 작은 차이가 세기의 발명품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매우 작은 부분부터 신경 써야 합니다. ‘한 번은 괜찮겠지’, ‘에이, 이 정도는 뭐 어때?’와 같은 작은 생각들이 결국 큰 틈을 낳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점점 멀어지게 만들어 갑니다. 작은 실수를 조심하십시오. 주님! 세상의 유혹과 시험들은 온전히 이겨내게 하소서! 작은 유혹들에 마음의 틈을 주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 같은 것도 세부에서의 주의와 완성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낳는다.
적용
자신의 사역과 삶 속에서 작은 세부를 소홀히 하지 말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