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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덕

📖 본문: 골 3:23-24🏷 분류: 교육
일의 미덕 성경을 보면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데살로니가후서 3:10). 그만큼 기독교에서는 일을 중요시 여기며 일터를 곧 사역지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을 본 한 청년이 영국의 유명한 찰스 킹슬리 목사님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목사님. 저도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닐 땐 어떡해야 합니까? 저는 현재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하고 계시다고요?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은 비록 형제님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속에서 형제님에게 필요한 성품들을 키울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절제와 극기, 근면, 의지와 같은 것들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최악이라고 생각되는 일을 하더라도 일을 하지 않는 게으름뱅이에 비한다면 100가지가 넘는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항상 감사하십시오. 언제나 감사하십시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조건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라 할지라도 어떤 상활일지라도 우리는 그 속에서 감사의 조건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이 일을 통해 날 가르치고 성장시킬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주님!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언제나 감사의 찬송을 부르게 하소서! 맘에 들지 않는 상황과 조건에서도 언제나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일의 현장이 사역지이며, 일 속에서의 성품과 섬김이 가장 강력한 영적 증거다.

적용

자신의 직업과 일이 하나님의 소명이자 사역지라는 신앙 정체성을 가지고 일할 것.

사역직업소명하나님신앙직장봉사성품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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