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어느 한인교회의 주보에 게재된 글입니다. 이 교회는 한 담임목사님이 25년간을 시무한 교회인데, 그 동안 한 번도 교회의 분쟁이 없었던 평화와 사랑의 교회였습니다. 우리는 주안의 형제, 자매를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두렵기 때문입니다(요일3:15). 둘째, 나도 허물과 죄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마18:23-35). 셋째, 그 사람도 주안에서 잘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롬10:1-3). 넷째, 나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이 나와 내 자손에게 복을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살전2:4).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일도 사랑으로 하면 능률이 오르고, 꽃도 사랑으로 기르면 잘 자랍니다. 봉사도 사랑으로 하면 힘이 안 듭니다. 모든 것이 다 사랑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