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독일에 한 귀족 젊은이가

📖 본문: 요 11:35🏷 분류: 예화
독일에 한 귀족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경건하고 훌륭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그의 삶에는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는 유럽 전역을 여행하다가 뒤셀도르프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유명한 화랑에 들렸고 [에케 호모](ekke homo! 이 사람을 보라!)라는 유명한 그림을 주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고난 당하시는 그리스도의 그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마음에 깊은 충격을 주고 그의 삶을 변화시킨 것은 그림 밑에 새겨진 글이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 이 모든 것을 행했는데,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하느냐?" 이 사람이 바로 귀족의 신분으로서 자기의 모든 재산과 지위와 명예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그리스도께 자신을 드려, 가난한 이들 속에 뛰어들어 저들과 함께 살면서 경건주의 운동을 일으켰던 저 유명한 진젠돌프 백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참으로 거룩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두렵습니다. 이제 그 사랑은 나의 영혼과 생명과 사랑을 요구합니다. 예수님이 깨어지듯이 우리도 깨어져야 합니다. 한 알의 밀알처럼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깨어지셨습니다. 깨어진 예수님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깨어짐은 고통스럽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 영혼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영적 깨달음의 순간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올 수 있다.

적용

우리 주변의 예술, 자연, 타인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과 영감을 찾으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림영감회개변화영적경험예수님사랑신앙깨달음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