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자신을 아는 것에 관하여

📖 본문: 잠 3:7🏷 분류: 묵상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눈이 먼 존재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때가 흔히 있습니다. 우리는 악을 범하고는 스스로 핑게를 댐으로서 악을 더합니다. 때로 우리는 눈먼 열정에 사로잡혀 움직이고는 그것을 열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남의 작은 허물을 비난하면서 자기의 더 큰 허물은 넘어갑니다. 남한테서 받은 우리 자신의 고통에 대하여는 참 빨리도 느끼고 화를 내면서 우리가 남에게 주는 고통에 대하여는 깨닫지 못합니다. 자신의 결함을 정직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결코 남을 가혹하게 심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영성 생할을 하는 사람은 다른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영혼을 살핍니다. 이렇게 자기의 일을 부지런히 살피는 사람은 언제나 남의 일에 침묵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일에서 손을 떼고 자기 자신에게 눈길을 돌리지 않고서는 내면의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출처-"그리스도를 본받아"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이현주 옮김>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무슨 일을 하든 주께 하듯 하십시오. 주님을 닮게 됩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을 올바르게 아는 것이 올바른 신앙 삶의 기초입니다.

적용

당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그 속에서 주님을 만나세요.

자기인식성찰정체성자각신앙성장약점강점갈등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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