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길에서 정작 얻어야 할 것은 지식과 학력, 재물과 명예에 앞서서 하나님 앞에선 나 자신입니다. 내가 없는 그 무엇은 결국 나귀의 외양간에 쌓여 있는 문화재나 황금과 같은 것입니다. 나귀에게 문화재와 황금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나뿐인 삶은 고삐에 매인 나귀와 같습니다. 고삐에 매인 나귀에게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삶은 너와의 진정한 만남을 통하여 아름답고 즐거운 일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어찌 나 홀로 묶여 있어서 되겠습니까? 나를 만난 이들이 진정한 너와의 만남을 이루는 산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인생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아름다운 우주 속으로 녹아 들어가고, 하나님께서 이 삶을 창조해주신 것을 찬미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 너가 함께 어우러져 삶의 창조적 열정을 불태울 수 있기를 <"나이 버킷 리스트를 찾아 떠나는 설악 여행"에서 청년들고 나눈 이야기 중에서,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