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되돌아올 수 없는 한번뿐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웬 일입니까? 우리가 이렇게 태어나게 되었으며 이러한 외길을 가고 있다니 말입니다. 이 길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 길이 끝나기 전에, 이 삶의 시간이 끝나기 전에! 사람은 유일무이한 존재로 하나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물어보십시오. 나 아닌 이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하라고 한 것 말고! 아니 그런 것들이 왜 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헤아려보십시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깨달아 보십시오. 나 아닌 이 세상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한 것 말고! 아니 그런 것들이 왜 내게 어떤 의미인가도 물어보십시오. 남들이 말하는 일등과 꼴찌가, 잘났다고 못났다고 말하는 그것이 도대체 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나를 지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는지 물어보십시오. 이 물음은 유일무이한 나를 발견하는 창을 열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뜻이 무엇인지 찾아나가는데 다리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우리는 활동하시고 소통케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우리들의 순수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나의 버킷 리스트를 찾아떠나는 설악 여행"에서 청년들과 나눈 이야기,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감동을 일으키십시오.사랑의 감동을, 그리고 잊는다면,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 삶은 감동의 노래가 될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