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타고 10 시간에 가던 것을 자동차가 1 시간에 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 이때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 9 시간의 시간 여유가 생길 것이라고 ! 세탁기가 보급되자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 하루 3 시간의 여유가 찾아들 것이라고 ! 컴퓨터가 생기자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 마침내 사람들이 일로부터 해방되는 때가 왔다고 ! 그러나 삶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 여유가 아니라 더 많은 일들을 하게 되어 더 바쁘고 더 피곤하게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여유와 자유는 기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하루 종이컵을 쓰지 마십시오. 아름다운 행성에 작은 나무 한 그루 심은 셈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