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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과 사랑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꽃다발과 사랑 국립묘지 옆에서 묘지를 찾는 이들에게 꽃다발을 파는 꽃가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길거리에서 꽃다발을 팔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거지 노인이었습니다. 꽃가게 아들이 보니 자기 가게에서 판 꽃다발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국립묘지를 돌면서 묘지 앞에 놓여 있는 꽃다발들을 모아 파는 것이었습니다. 자본금 없이 장사하는 분이었습니다. 아들은 분개하여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 노인을 고발해요? 그럴 수가 있어요? 남의 산소에 꽃다발을 갖다 파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눈이 많이 온 날이었습니다. 산소를 찾는 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수입이 없었습니다. 그날 아버지는 꼴다발을 한 아름 안고 산소로 가서 뿌려 놓고 왔습니다. 그 꽃다발을 주으러 가는 할아버지를 바라보며 아버지는 웃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 사랑에 울어 버렸습니다. 우리 마음을 아릅답게 하는 103 가지 이야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공한다. 청중의 신앙적 성장을 도모한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의 삶에서 사랑을(를) 실천해야 한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께 더욱 가까워지는 삶을 추구하도록 도전한다.

노인이었습니다.그런데알고보니묘지를길거리에서이들에게있었습니다.사랑국립묘지꽃다발과할아버지꽃다발을옆에서꽃가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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