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한 선용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어떤 사람이 시골 장터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샀습니다. 이 사람은 처음부터 고양이를 좋아한다거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물론 고양이를 살 계획조차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단지 고양이 밥그릇을 손에 넣기 위해서 고양이를 산 것입니다. 생선 가시와 밥찌끼가 담겨진 고양이 앞에 놓인 그 허름한 그릇은 고려청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각각 서로 다르게 만든 것은 각각 서로 다른 일을 하게 함입니다. 제 역할을 제대로 찾아 하게 될 때 그 사람의 온전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고양이 밥그릇 정도로 낮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려청자기에 생선가시나 담아서 고양이 밥그릇 역할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당신을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자신이 엄청난 가치와 반드시 쓰일 곳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오늘도 주를 위하여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