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안다는 것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요 17:3) 하나님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장 가능성 있는 것이 빛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가진 표현이 거기밖에 미치지 못하는 걸 어찌하랴! 그분의 빛은 단순히 사물을 밝혀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놀라운 힘이 숨어 있습니다. 정의라고 불리는 것과 사랑이라고 불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에게서 뻗어 나오는 빛 역시 두 요소를 듬뿍 지니고 있습니다. 정의라 불리는 힘은 심판이라고 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릇됨과 거짓됨을 산산이 무너뜨리는 심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이라고 불리는 힘은 ‘바로 보기’라고 하는 형태의 옷을 입습니다. 비뚤어진 세상의 잘못된 바라보기를 똑바로 세우는 근거가 되는 힘입니다. * 기도: 당신의 정의와 사랑에 대해 밝히 알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빛을 내게도 비추어 주옵소서. 아멘. 중보기도: 분쟁과 갈등이 없는 인류 평화 공동체 형성을 위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이며, 진정한 기도의 응답은 우리 삶을 변화시킵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필요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