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12:30 어느 날 성 프란체스꼬는 성 마리아 성당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그는 마태복음 10:6-10을 낭독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 말씀을 그날 예수님께서 직접 그에게 내리시는 말씀으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렇다! 이것이야말로 나의 갈망하던 생활이다. 전력을 다하여 내 평생이 이 길을 걸으리라"고 그는 결심하고 성당을 나오면서 당장 발에 신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외투도 벗어 버리고, 잿빛 헌옷을 얻어 입고 성당 마루 구석에 굴러다니는 새끼 줄을 주어다 허리를 동여매고, 지팡이도 버리고 머리에는 비바람을 막기 위해 두건을 쓰고 그런 모습으로 흥분된 마음으로 아씨시의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의 일생의 표어는 "내 주여, 나의 전부여"였고 그가 일생 예수를 본받으러 갈망하면서 드린 기도는 "주여 당신의 가슴에 우리를 위하여 불타시던 그 사랑을 알게 하소서"와 "주여 당신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케 하소서"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이며, 진정한 기도의 응답은 우리 삶을 변화시킵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필요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