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들의 꽃

📖 본문: 로마서 5:2-5🏷 분류: 위로
현대인들의 환상 중에 하나는 자연을 정복하였다는 망상일 것입니다 . 이번 태풍으로 사랑의 농장의 토담집 지붕도 덮개가 날아가 버리고 오래 묵은 뽕나무도 부러지고 몇 그루 벚나무는 밑둥이 부러져 나갔습니다. 일시 지나가 버린 태풍에 과일들이 다 떨어져 나뒹굴고 상추 값은 몇 배로 폭등해버리고 말았습니다 . 한가위에 과일 값 폭등과 올 여름 지구 곡창지대의 가뭄으로 인하여 식량과 사료값 폭등이 이어질 것이며 그것은 결국 우유 값 폭등과 육류 값을 오르게 할 것입니다 . 이번 태풍이라야 고작 초속 50 미터 이하인데 지구의 공전 속도는 110km 자동차의 1000 배 속도라는 사실을 상기할 때에 너무도 미미한 현상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 실로 인간들이 이런 태풍으로 인하여 겪는 현상을 보면 인간사가 얼마나 미미한 것인가 하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 흙으로 지어진 인간의 몸이란 결국 물질계의 일부로서 자연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임을 진정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 대자연의 덕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자각 속에 자연을 보존하면서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질서를 혼란케 하지 않도록 자중하고 절제하여야 합니다 . 그것은 인간 자신의 생존을 위한 절대적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 인간이란 결국 들풀이요, 잠시 피었다 지는 꽃에 지나지 않습니다.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 아니라 모든 경우의 마지막 덕목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내세에 있습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소망확신신앙미래하나님의 약속기다림인내영원한 생명하늘의 소망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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