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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되어야 한다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한 성도가 유명한 목사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요새 성경의 능력에 대해서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좋은 말인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읽고 변화되었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글이 적힌 책일 뿐이지 않습니까?” 목사님은 성경을 가져와 신약의 처음부분을 펼치며 대답했습니다.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도님이 성경의 능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채로 그것을 읽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여기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나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수천 번 읽고 또 예수님이 수천 번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고 하더라도 우리 마음에서 예수님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말씀의 능력을 깨달으려면 말씀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과 하나가 되기 위해선 예수님을 깊이 영접해야 합니다. 아직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으십니까? 말씀의 능력이 삶에 와닿지 않으십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우리 삶을 주관하여 달라고 기도로 초청하십시오. 주님! 하나님께 붙어있는 포도나무로 성장하게 하소서! 말씀을 묵상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과 내용을 통해 전달되는 주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신앙의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하기를 권면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할 구체적인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 오늘 배운 원리를 내일부터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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