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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찬사 봉사

📖 본문: 마 4:4🏷 분류: 상담
이화여자대학교 주철환 교수의 신문 칼럼의 내용입니다. 그는 자신이 정한 삼사가 있는데 그것은, ‘감사, 찬사, 봉사’ 라는 것입니다. ‘살아있음이 감사하고,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찬사를 보내고, 살아 있는 동안에 봉사하자’는 것이 삼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칭찬도 부메랑이고 비방도 부메랑이다. 환한 얼굴과 화난 얼굴, 좋은 말 한마디 던지면 환한 얼굴이 보이고 나쁜 말 한마디 던지면 화난 얼굴이 내게 다가온다’고 했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실천됩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세요. 하나님과의 관계는 기도와 순종의 반복 속에서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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