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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이 있습니다.

📖 본문: 마 4:4🏷 분류: 간증
우리에게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이 있습니다. 그 일본에서 3가지 유형의 인생의 태도를 일본 춘추 전국 시대 때 나라를 이끌었던 3명의 군주를 빗대어서 묘사한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조롱박 속에 새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1534~1582) 군주는 새한테 울라고 했는데 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사무라이 정신을 가진 유형의 군주였습니다.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1536~1598)는 “새가 울지 않으면 울도록 만들겠다” 하는 것이 그의 삶의 유형이었답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도쿠가와 이에야스 (德川家康1542~1616)는 “새가 울지 않으면 새가 울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태도를 가지고 살았다고 합니다. 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 새가 울지 않으면 울도록 만들겠다. 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리겠다.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일본을 통일하고 일본 근대화의 기초를 놓은 사람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사람입니다. 위인들의 자서전을 읽어보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보다 늦게 자고 남보다 일찍 일어나고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실천됩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세요. 하나님과의 관계는 기도와 순종의 반복 속에서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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