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미얌마 사람들

📖 본문: 마 4:4🏷 분류: 간증
미얀마 사람들 미얀마 사람들은 머리를 자를 때 가급적 금요일은 피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부처님이 금요일에 태어났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길에서 뱀을 만나면 여행이 길어질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미얀마에서는 까마귀가 울면 손님이 온다는 징조로 우리와는 정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그릇이나 단지 또는 뚜껑을 깨뜨리면 호랑이가 온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여자가 부엌에서 노래를 부르면 늙은 남자에게 시집을 가거나 과부가 된다고 여깁니다. 손톱을 밤에 깎으면 가난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한 밤중에 피가 나는 고기를 가지고 집에 들어가면 불길하다고 말합니다. 음식을 강에 버리면 병에 걸린다고 여깁니다. 벌집이 처마 오른쪽에 있으면 행운이 있고 왼쪽에 있으면 불행이 온다고 믿습니다. 구한말의 실력자이던 민영익은 미국과 유럽을 직접 여행해 보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눈부신 서구 문명을 보지 않으려고 여행 중 일부러 공자왈 맹자왈 책만 들여다보면서, 문화란 중국의 것이, 그리고 우리 것이 최고라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였다고 합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실천됩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세요. 하나님과의 관계는 기도와 순종의 반복 속에서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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