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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운동

📖 본문: 마 22:37-40🏷 분류: 간증
하나되는 운동 에릭 프롬은 말하기를 '인간 심리와 행동의 모든 의식적 ·무의식적 원천에는 분리를 극복하려는, 합일(合一)에 이르려고 하는 동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갈라진 둘이서 하나가 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또 C.S. 루이스는 (대 이혼 사건)이라는 글을 샜는데 이것은 밀턴의 (실락원)이나 단테의 (신곡)처럼 유명합니다. 이것을 사랑과 미움의 대하(大河) 드라마라고 부를 수 있겠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전에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사랑이 미움으로 바뀌고, 정 관계가 반 관계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의 십자가에 의해서 하나님과 사람을 하나로 만들고 나와 이웃, 나와 나를 하나로 만드는 운동, 회개하는 운동, 즉 정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예수 사건을 풀이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시인 김 소월은 (초혼)에서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하신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이 말 속에는 한 손으로는 내 손을 붙잡고, 또 한 손으로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내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심장이 터지도록 외치는 절규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실천됩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입니다.

적용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세요. 그것이 신앙의 가장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사랑이웃기독교신앙 공동체삶의 의미영적 성장예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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