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문명이 시작되면서부터 2003 년까지 5 엑사바이트 ( 1EB 는 2 의 60 승 바이트 ) 의 데이터가 창출되었으나 ( 구글의 전 CEO 에릭 슈미트 ), 지금은 채 하루가 가기 전에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 -“ 빅 데이터 , 경영을 바꾸다 ” 에서 소위 인간문명은 빅데이터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 그래서 금과 은보다 데이터를 소중히 여기며 이를 통해 금과 은보다 더한 것을 얻어내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제프 베조스 아마존닷컴 CEO 는 “우리는 절대로 데이터를 내다버리지 않는다 . ” 것을 신조로 여기고 버지니아 로메티 IBM CEO 는 “앞으로 모든 산업에서 데이터가 승자와 패자를 가를 것이다 . ”이라고 미래 산업을 예측합니다 . 그러하기에 앞으로 10 년간 가장 중요한 능력이란 “데이터를 얻는 능력 , 즉 데이터를 이해하는 능력 , 처리하는 능력 , 가치를 뽑아내는 능력 , 시각화하는 능력 , 전달하는 능력 ” 이 될 것이라고 할 배리언 구글의 수석 경제학자는 말합니다 . 이같은 예측은 사실에 근거한 우리의 현실이요 가까운 미래일 것입니다 . 그러나 이 빅데이터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것은 인간이라는 사실입니다 . 인간이란 데이터에 의해서 다 해소될 수 없는 존엄성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것을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까닭이라고 합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씩 완결하십시오. 단순한 삶 높은 의식의 길잡이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