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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의 차이

📖 본문: 고전 13:4-7🏷 분류: 상담
해석의 차이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경에는 예수님의 동상이 하나 크게 서있습니다. 그 동상은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자는 취지로 세운 것인데 칠레의 어떤 기자가 동상의 위치를 갖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어째서 예수님이 칠레를 향해 등을 돌리고 계십니까?” 이 한마디에 칠레의 전 국민이 분노했습니다. 칠레 국민들의 아르헨티나를 향한 감정은 매우 상기되어 있었고 극우파들은 전쟁을 벌여야 된다고도 말했습니다. 말 한 마디로 인해 자칫하면 위험한 정치문제로 번질 뻔한 이 문제는 아르헨티나 기자의 지혜로운 말 한 마디로 인해 해결 되었습니다. 그는 칠레의 한 신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칠레의 국민들은 이미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아직 주님의 돌보심이 더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아르헨티나 쪽을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기자의 지혜로운 말 한 마디에 칠레 국민들의 감정은 누그러졌고 동상도 계획대로 무난히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됩니다. 언제나 좋은 쪽으로,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해석하십시오. 주님! 상황에 맞는 지혜로운 해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언제나 문제를 불식시키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 상황도 어떤 렌즈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됩니다.

적용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을 부정적으로 해석했다면 다시 한 번 선한 의도로 해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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