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관심입니다 "바람도 없는데 괜히 나뭇잎이 저리 흔들리는 것은 지구 끝에서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었기 때문 " 미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입니다. 사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더 깊이 관심을 가지다 보면 다 보입니다. 그 사람의 실핏줄까지 보입니다. 그 사람의 눈물 까지도 보입니다. 관심은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마음이 맞닿아 있으면 행동하게 됩니다. 관심을 가지면 해 주고 싶은 것도 많아집니다. 한발짝 물러서서, 또는 한발짝 더 가까이 가서 살펴보고, 말하고, 챙겨주고, 배려하게 합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