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어떤 심리학자는 사람은 모든 인간관계의 틀을 가정 안에서 배우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맺게 되는 동료, 친구와의 관계는 형제, 자매 관계에서 그 틀이 만들어 집니다. 선배, 상사에 대한 관계는 부모와의 관계가 그 기초가 됩니다. 또한 결혼 후의 부부관계는 아버지 어머니의 관계를 보고 배웁니다. 따라서 가정 안에서의 모든 인간관계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혼자'가 중심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누군가와 함께여야 합니다. 나와 관계없는 백만 송이 장미보다 나와 관계 맺은 한 송이 장미가 더 소중합니다. 알고 보면 가족처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