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랑의 농장 토담집 뜰 가을 조병화 전투는 끝났다 . 이제 스스로 물러날 뿐이다 . 긴 그 어리석은 싸움에서 서서히 , 서서히 , 돌아서는 이 허허로움 아 , 얼마나 세상사 인간 관계처럼 부끄러운 나날이었던가 실로 살려고 기를 쓰는 것들을 보는 것처럼 애절한 일이 또 있으랴 가을이 접어들며 훤히 열리는 외길 , 이 혼자 이제 전투는 끝났다 돌아갈 뿐이다 . < 어제 해맞이대학에서, 황인교 교수님(연세대학교)의 강의 중에서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힘의 원천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