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아신다면 A. J. 크로닌 박사가 어떤 광산촌에서 의사로 있을 때 20년 이상을 인내와 사랑으로 지역인들에게 봉사하던 한 간호원과 함께 일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녀의 헌신적인 일에 비해 그의 봉급은 터무니없이 적었다. 하루는 박사가 '올리븐, 왜 당신은 보다 많은 급료를 받으려하지 않소?'하고 말하자 그녀는 웃으며 '나는 살아가기에 충분할 만큼 받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박사는 '아니오, 당신은 더 받아야만 해요. 당신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하나님은 아실거요'하자 그녀는 잠시 있다가 진지하게 말했다. '선생님, 내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나님이 아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해요!' 최영국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