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들어 쓰실 때 영국의 비평가이며 사상가인 존 러스킨이 쓴 <티클의 윤리>라는 책이 있는데, 그는 그 책 속에서 "진흙 땅이 하나님이 들어 쓰실 때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하면서 결론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모래와 흙과 불이 하나님의 장중에 붙잡히게 될 때에 사파이어가 될 수 있다. 모래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게 될 때에 오팔이 될 수 있다. 맨 흙이 하나님의 장중에 붙잡히게 될 때에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창조의 능력으로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시는 것입니다.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