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사막의 점성가나 현대 예술가 및 사상가들은 은혜를 다른 데서 찾으려 하나 그것은 허사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세상에 필요한 것은 기독교의 사랑이다."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의 말이다. 세속 인본주의 소설가 마가니타 라스키(Marghanita Laski)는 죽기 얼마 전 텔레비젼 인터뷰 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인들한테 제일 부러운 것은 용서입니다... 날 용서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X세대라는 말을 만들어 낸 더글라스 쿠플란드(Douglas Coupland)는 [하나님을 좇는 삶]이 라는 책에서 이런 결론을 내렸다. "나한테는 하나님의 필요하다. 그것이 내 비밀이다. 상처투성이인 나는 더 이상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 남한테 주는 것도 내 힘으로는 더 이상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친절을 베푸는 것도 내 힘으로는 더 이상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사랑하는 것도 내 힘으로는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 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 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127:1)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