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붙잡아 주신다 한 번은 어떤 선교사가 기차 여행을 하는데 어떤 분이 그 앞에서 금방 자살할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선교사가 “예수 믿으십니까?”하며 전도를 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어디 계셔서 나를 붙잡아 주느냐?”하며 오히려 질문했다. 그래서 선교사가 주머니에서 만년필을 꺼내어 “이것을 책상 위에 세울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 사람이 화를 내며 “농담하느냐 이렇게 기차가 흔들리는데 그것을 어떻게 세우느냐”고 했다. 그러니까 선교사가 “나는 할 수 있습니다.” 하면서 두 손으로 만년필을 잡고 세웠다. “아니 그렇게 누가 못합니까? 그거야 손으로 붙잡는 것이지.” 선교사가 “바로 그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설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 주셨기 때문에 나는 이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했다. 예수생명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