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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파업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하나님의 파업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좋아하시지 않는 일에서 공정하게 대접하지 못하셨다 하여 파업하신 적이 없음을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그래, 난 할 만큼 했다. 땅 위에 있는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충분히 주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이것이다. 태양에게는 명하기를, 열(熱) 공급을 차단하라. 달에게는 명하기를, 더 이상 빛을 주지 말며 대양(大洋)을 마르게 하라. 그리하여 모든 일들을 정말 어렵게 만들고 압력을 가중시키라. 모든 호흡이 끊어질 때까지 산소의 공급을 끊으라.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포기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일 공정성을 따진다면 그분께서 그렇게 하신다 해도 정당화될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욕을 당하시고 또는 멸시를 받으셨으면서도 은혜로써 모든 것을 당신과 나에게 거저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처우 개선을 원한다고 말하며 파업을 벌이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빚지고 있는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누구에게 해를 끼쳤는지 우리는 상관치 않는데 만일 하나님께서 파업을 하신다면 우리 모두는 과연 얼마만한 혼란에 빠질 것인가요? 우리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성품을 깨달을 때 우리의 신앙은 더욱 깊어지고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적용

하나님의 성품을 명상하며 기도하고, 그 성품을 닮기 위해 말씀에 순종하세요.

하나님성품속성사랑거룩함신뢰영적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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