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나님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3:14) 야훼 하나님의 이름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I am who I am)`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헬렌 말리코트의 시에 야훼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 라고, 주님은 잠시 말을 멈추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다음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주님께서 말을 이어셨습니다. 네가 과거를 살아갈 때,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갈 때, 너의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스스로 있던자(I was be)가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미래를 살아갈 때, 미래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갈 때, 네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스스로 있을 자(I will be)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가 이 순간을 살아갈 때, 너의 삶은 그렇게 힘들지 않다.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스스로 있는자(I am)이기 때문이다. 장병호 목사(사랑나눔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