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하라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자가 있을까 두려워 하라.(히12:16) 린드버그 대위가 비행기로 세계일주를 하고 프랑스에 왔을 때 그를 환영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에 곁에 왔습니다. 그때에 담배회사 사장도 그에 곁에 와서 담배 한 대를 주면서 "사진 한 장만 찍으면 5만 달러를 주겠소"하고 제의했습니다. 그때에 린 드백 대위는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요."그러면 "담배를 입에만 물고 사진을 찍으면 그래도 5만달러를 주겠소." 그때"나는 세례받은 사람이오"하고 거절했습니다. 이 기사가 다음날 프랑스 일간지에 대서 특필 되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감동을 받고 모금을 해주었는데 그 금액 이 두 번 거절한 10만달러였습니다. 세례 받은 이는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에 대하여만 살아야 합니다. 거절할 줄 아는 용기가 세례교인들에게 필요합니다. 차범근 선수도 모회사의 술 광고를 거절했습니다. 오늘도 이와 같은 아름다운 신앙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