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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 마음의 수로(水路)입니다

📖 본문: 요 13:34-35🏷 분류: 역사
눈은 마음의 창, 마음의 수로(水路)입니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것은 태양과 지구가 그만큼 멀어지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곳과 해의 각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기울기만큼 낮의 복사열이 줄고, 밤은 길어져서 기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집니다. 거리가 멀어서 사랑이 식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기울어지면 둘 사이가 식고 어두워지고 멀어집니다. 우리가 눈을 바라보는 건 그 사람과 내 마음의 기울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눈은 마음의 창, 마음의 수로(水路)입니다. 사랑, 미움, 믿음, 거짓, 기쁨, 분노... 그 모든 마음의 물줄기가 눈빛에 흐릅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기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그의 사랑으로 표현할 때 관계가 치유되고 회복된다.

적용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가가보자. 사랑의 기술이 아닌 예수의 마음으로 관계를 회복하라.

눈은마음의믿음사랑성령수로(水路)입니다창,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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