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남편을 몹시 구박하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남편을 몹시 구박하는 부인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무슨 말만하면 당신이 무얼 안다고 그러느냐고 구박합니다. 그래서 남편은 부인 앞에서 제대로 말도 못합니다. 어느 날 병원에서 부인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했으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남편은 이미 죽어서 하얀 천을 씌워 놓았습니다. 부인은 평소에는 그렇게도 남편을 구박했지만 남편이 죽고 나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누워 있는 병상을 붙들고 한없이 울었습니다. 부인이 한참을 울고 있는데 그때 남편이 천을 슬그머니 내리면서 말했습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어!” 그러자 부인은 울다 말고 남편에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면 돌아갑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편을 몹시 구박하는 부인이 있었습니다은 신앙 성장의 중요한 요소이다. 말씀 위에 선 믿음으로 삶을 변화시켜 나가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보자. 말씀은 실천될 때 능력을 발휘한다.

겸손구박하는남편을몹시부인이사랑있었습니다축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