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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하루

📖 본문: 시 23:4🏷 분류: 역사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하루 오늘 아침도 새로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으로 시작이 되건만 마음에는 오늘은 또 어떤 복잡하고 마음을 분주하게 하는일들이 생길 것인가 하는 두려움이 엊갈린다. 예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지고 또 그 속에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또는 연출되는 만족스럽지 않은 반응들... 그런 가운데 내 속에서는 "아, 정말이지 저 사람은 왜 저러지? 그리고 바로 그 일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된거야!" 하며 오늘 만큼은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럴 때면 언제나 새롭게 나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는 생각, " 오늘도 내가 주님의 임재 가운데로 행하고 있는가?" 주님처럼 빡빡한 스케줄과 분주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이 있을까? 있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하루의 그 어떤 비중있는 일에도, 그 어떤 분주함에도, 그 어떤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주님은 함께 하고 계신 것을... 주님의 거룩하신 임재는 어쩌면 내 마음에서만 인정되지 않고 있는지도 모른다. 적어도 오늘은 새롭게 주님의 임재를 인정하며 시작하고 싶다. 주님, 오늘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십쇼.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임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임재는 모든 순간에 우리와 함께하는 기쁜 소식이다. 주의 임재를 사모할 때 영혼의 깊은 평강을 얻게 된다.

적용

주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중보의 시간을 가지자. 그 임재 속에서 진정한 평강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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