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패스와 골

📖 본문: 시 119:105🏷 분류: 역사
축구 시합을 하는데 패스를 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달리는 사람을 결코 축구를 잘한다 말하지 않습니다. 쉽게 돌파할 수 있도록 패스를 잘하고 쉽게 골을 넣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입니다. 메시의 골폭풍을 보면서 사람들은 감격합니다. 그런데 축구 초보들은 그가 골인시키는 장면만 보입니다. 그러나 축구를 제대로 아는 이는 그가 패스를 하면서 다시 공을 받고 공간을 만들고 지배해 나가는 과정을 봅니다. 그리고 골인은 단지 이와같은 과정의 결과임을 확인하고 즐깁니다. 우리의 인간관계와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지배하고 혼자 말을 다하면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잘한다고 박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패스를 주고 받듯 권한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목적에 좀더 쉽고 멋지게 다다르게 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사치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구하는 것은 마치 그림 속의 태양에서 빛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나폴레옹>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관계와 만남은 신앙 성장의 중요한 요소이다. 말씀 위에 선 믿음으로 삶을 변화시켜 나가자.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보자. 말씀은 실천될 때 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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