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식탁 위에 놓여있는 밥

📖 본문: 롬 10:9🏷 분류: 예화
밥 한 그릇의 칼로리는 약 300Kcal이고, 하루 마늘 반쪽을 꾸준히 먹으면 암을 50%나 예방할 수 있으며, 풋고추 두 개를 먹으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강화되고 면역력도 좋아진다고 한다. 한 개의 계란을 먹으면 치매예방에도 좋고, 하루 한 개의 호두는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탁 위에 놓여있는 밥은 그냥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면 된다.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때 밥과 반찬이 나온다. 그 밥을 앞에 놓고 혹시 독약이 든 게 아닐까, 어떻게 먹어야 하나, 이 밥을 내 마음대로 먹어도 되는 건가, 하면서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 밥은 그저 밥일 뿐이다. 하루 세끼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되는 귀한 음식이다. 누구든지 자기 앞에 있는 밥은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 밥 먹는 일이다. 세상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버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밥상 위에 있는 밥을 먹는 일은 너무도 쉽다. 식탁 위에 차려놓은 밥과 정성이 담긴 반찬은 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으면 포만감과 더불어 행복감이 느껴지게 된다. 게다가 다과를 곁들인 커피 한 잔 정도를 후식으로 먹을 수 있다면, 더욱 식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식탁 위의 밥과 음식들은 하나님이 주신 육신의 양식이기 때문에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먹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종종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하여 기대치 이상으로 풍성한 밥상을 차려주실 때가 있다. 그 밥은 순수한 믿음으로 먹어야 한다. 그 밥은 뜨거운 기도로 먹어야 한다. 그 밥은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그 밥은 은혜를 담아 기쁨으로 먹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식탁 위에 놓여있는 밥'을 주제로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말씀을 전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믿음의 여정을 새롭게 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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