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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조금 더

📖 본문: 롬 10:9🏷 분류: 간증
정성을 조금 더 매우 유명한 호두과자집이 있었습니다. 언제 가더라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유명한 그 집의 트레이드마크는 날마다 새로움이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맛의 비밀을 취재하러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비결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주인은 항상 미소 띤 얼굴로 능숙한 솜씨로 반죽을 준비하고 앙금을 넣고 과자를 구웠습니다. 재료의 비율도 언제나 일정했습니다. 궁금증을 참지 못한 한 기자는 결국 직접 주인에게 맛의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저희가 보았을 때는 제조방법에 딱히 특별한 비밀이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도대체 맛의 비밀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저는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과자를 굽습니다. 날마다 더 맛있게 굽기 위해 노력하고, 더 많은 정성을 쏟으려고 노력합니다. 재료는 언제나 같습니다만 저의 마음가짐과 정성은 매일 새롭습니다.”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함에도 이런 정성과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를 귀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높이기를 원하는 마음이 가득할 때 매주 드리는 예배라 하더라도 새롭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우리의 마음이 날마다 더욱 새로워지도록 간절히 소망하십시오. 주님!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마음이 더욱 더 커지길 원합니다. 항상 더 나은 모습과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정성을 조금 더'을 주제로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말씀을 전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믿음의 여정을 새롭게 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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