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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3 정신으로

📖 본문: 요 14:27🏷 분류: 묵상
高3 정신으로 저는 나태한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고3이다”라고 스스로를 타이릅니다.고3은 절제하며 살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이성 친구를 사귀고 싶어도 “대학 들어가서 하자” 하고 참아야 합니다.그리스도인도 그래야 합니다. 쉬고 싶고,놀고 싶어도 “천국 가서 하자”며 참아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가져야 하는 종말론적 긴장입니다. 고3 학생이 다른 모든 즐거움들을 잠시 뒤로 미루고 오직 공부에만 몰두하듯,우리도 이 세상 사는 동안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에 우선 몰두해야 합니다. 해야 한다니까 할 수 없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진심으로 마음을 기울여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하는 일은 어디서나 틀림없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3의 정신이 필요합니다.신경이 다른 일들로 분산되는 것을 막아야 보다 중요한 일을 성심껏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신앙의 기초와 실천적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에서 신앙을 더욱 깊이 있게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고, 이를 통해 주어진 상황들을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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