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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감사

📖 본문: 요일 4:7🏷 분류: 묵상
다석 유영모 선생님은 감사에 대하여 이런 말씀을 하신 일이 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데 너무나 많은 말을 너무도 능청스럽게 하고들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은 참으로 감사하는 것이 못된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지혜=사랑)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지만 할 말을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어째서 이것을 나에게 주시나'라고 하게 될 뿐이다." 진정한 감사란 말로써 다 표현하기가 어려운 깊은 감정일 수밖에 없는 영역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체의 것은 우리가 당연히 받을 만한 것이라 여기기엔 우리가 너무나 부족하며 하나님의 자비는 너무나 크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세계를 눈치챈 이는 다만 황공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할 뿐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현자는 재능을 뽐내지 않아, 다만 어리석어 보일뿐입니다 (大智若愚 假痴不癲). *사진-서신 가족이신 손우진 님의 작품입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용서와 회복의 기초이며, 이를 실천할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우리는 주변 사람들을 향해 그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용서와 배려의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사랑말씀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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