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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덕목

📖 본문: 벧전 3:12🏷 분류: 묵상
구약시대인들이나 삼국시대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이나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것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너무 싱겁다고 생각할까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을까요? 왕이 제 자식이 아닌 이를 왕으로 삼는 일을 제외하고는 왕이 되려면 대부분 칼과 창을 들고 수천 명 혹은 수만 명의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1979년 12월 12일 대한민국에서도 총칼로 나라를 손아귀에 쥐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총칼이 아니라 토론을 하고 토론을 한 후에 여론 조사나 투표를 해서 천하를 차지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엄청 바뀌긴 바뀌었습니다. 커다란 진보가 이루어진 셈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이 시대의 시민이 갖추어야 할 덕목은 분명해 집니다. 첫째는 토론 문화를 꽃 피워야 합니다. 둘째는 선거의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합니다. 셋째는 투표의 결과에 대하여는 모두가 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승복의 의미는 서로가 다시 화합하여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우는 것만으로도 훨씬 더 진실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이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위로와 지혜를 받습니다.

적용

오늘부터 기도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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