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진정한 헌신자

📖 본문: 벧전 3:12🏷 분류: 묵상
오늘은 노숙인들이 염치 없이 도움만 받고자 하는 일로 회의적인 생각이 일어 잠시 마음이 상하여 있었습니다. 이때에 무심코 눈 앞에 가이드포스트가 있어서 펴 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방콕에서 온 중국계 태국인이 있습니다. 그는 전문의사이고 병원장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교회에서 셀 그룹의 리더가 되어 셀을 목양하는데 큰 열매를 맺으며 기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재소자 선교회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재소자 합창단을 만들어 그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의 성장배경과 처지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반면 자신은 많은 특권을 누렸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드리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더욱이 자기가 누리던 특권에 의지하지 않도록 병원의 문을 닫고 의사직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이젠 한국에 와서 박사과정을 공부 중에 있습니다. 그의 꿈은 모교에 돌아가 신학생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소명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이름은 위치트라 아크라피아차톤입니다. 저는 오늘 그의 이야기가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용기 있는 그 헌신자를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위치트라 아크라피아차톤이 힘을 얻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이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위로와 지혜를 받습니다.

적용

오늘부터 기도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말씀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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