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

📖 본문: 벧전 3:12🏷 분류: 묵상
“ 벌써 12 월입니다 ! ” 이 한 마디 말만으로도 큰 감동이 일어난다면 깨어 있는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 “ 벌써 12 월입니다 . 주 앞에 설 날이 더 다가온 것입니다 ! 정신이 확 듭니다 . ” 주님 앞에 설 때에 주님이 나를 어떻게 보실까 이것이 신앙인에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지만 이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 그것은 많은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며 속일 수도 있는 일입니다. 궁극적인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 영성생활이란 바로 내가 보는 나 자신과 하나님께서 보시는 나 자신과의 일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 이를 위하여 깨어 기도하고 하루씩 완결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나 한 사람의 열심은 불과 같아서 열을 분발케 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이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위로와 지혜를 받습니다.

적용

오늘부터 기도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신앙기도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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