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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서

📖 본문: 시 23:1🏷 분류: 간증
마지막 저서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평가받는 존 스토트 목사님은 지난 2007년 아흔이 가까운 나이에 목회를 은퇴를 한 뒤 이 땅에서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기 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며 자신의 마지막 책인 ‘제자도’를 통해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5가지 특징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1. 세상을 거스를 줄 아는 것. 2. 예수님을 닮으려는 노력. 3. 성숙함으로 다른 이들을 인도함. 4.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대한 관심을 유지. 5. 말씀에 부합되는 일이라면 행하고 보는 단순한 사고. 존 목사님은 이 다섯 가지 특징이 우리를 참된 제자로 만들어 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삶을 살아감으로 주님을 떠나지 않고 항상 의지하는 삶을 살 수 있고 죽음을 통해 새로 태어나는 승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역행하는 삶을 살아갈 때 사람들은 성경의 진리에 의심을 품고 그것을 배척할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삶이 말씀과 모순되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이 진리를 신뢰하지 못하게 합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분의 제자 됨을 보이십시오. 주님! 주님을 기쁘게 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말씀을 실천하는 삶으로 진리를 전파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과 신앙에 대한 신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저서 현대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평가받는 존 스토트 목사님은 지난 2007년 아흔이 가까운 나이에 목회를 은퇴를 한 뒤 이 땅에서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지내고 계십니다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기를 권장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실천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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