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국 트렌취 감독의 시입니다.

📖 본문: 시 23:1🏷 분류: 간증
영국 트렌취 감독의 시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가는 평탄한 길에 조그마한 구렁텅이만 있어도 벌써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한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의 가는 험하고 캄캄한 길에 조그마한 빛만 비추어도 하나님의 주시는 자비로우신 빛이라 하여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과 신앙에 대한 신앙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영국 트렌취 감독의 시입니다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기를 권장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실천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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